네이버로 옮겼습니다.
주소는 여기! http://blog.naver.com/unknown35
이곳에 있는 글은 거의 다 비공개로 돌아갔고 한동안 사이트가 계속 열려있다면
아마도 계정을 연장했기 때문일 거예요.
2011/07/02 02:13 2011/07/02 02:13


네, 또 차단 먹었어요.
어떤 글 때문에 갑자기 트래픽에 문제가 생겼는지도 알 것 같아요.
사실 업데이트도 별로 안 하는데
블로그를 세 개나 갖고 있는 건 무리라고 생각해요...orz

갑자기 그림이 그리고 싶네요. 생각나는 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냥...
타블렛 위에 먼지도 닦아야겠어요~ㅋㅋㅋㅋㅋ

2011/06/13 01:29 2011/06/13 01:29


왜 이런 쥐구멍만한 곳이 이틀 연속 트래픽에 걸리냔 말이야...
한글 태그명이 다 깨져서 나오는 통에 누가 어떤 걸 직링했는지 찾아낼 수가 없어...
네이버로 갈까... 가야 하는 건가...ㅠ_ㅠ
2011/05/21 00:01 2011/05/21 00: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자기의 비밀을 같이 공유하는 뇨자 여기 하나 추가요.
나도 SGA 팬픽을 읽기 시작한 뒤로 뵨태가 된 기분이에요.
이런 비아그라 같은 존 셰퍼드. 내가 BDSM을 읽게 만들다니.
아니, 팬픽에 항가항가하게 만들다니.

2. 하나의 SM 팬픽을 두고도 보는 사람, 취향에 따라 반응은 극과 극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 전에 읽는 훼이보릿 시리즈 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이런 허접쓰레기를 시리즈로 쓰다니 라고 하니까 말이다.

3. 추천하는 SGA 팬덤의 SM 팬픽

Harmonic Function by [info]shaenie

이 장르를 싫어하는 분들도 이 팬픽만큼은 인정했다.
수학이 섹시하게 느껴진건 처음이었음.
2010/04/03 03:43 2010/04/03 03:43
클라삥's notes: 자작팬픽에 대한 설명을 쓰려니 참 어색하네요. 대충 다음 편으로 끝이 날 듯 하고 등급은 PG-13 정도...아, 커플링은 형제물이구요. 에, 그러니까...샘이 딘의 동생이 아니라 교차로 악마라는 설정입니다. 요즘 충동적으로 뭔가 하고 싶어서 설정만 잡아놓고 즉흥적으로 쓰는 거라서 참...거시기합니다. 다음 편은 나중에 또 쓰면...^^;;;


[SPN] Out of Crossroad 1/2

2009/11/28 22:02 2009/11/28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