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TP; If they are good together, then I ship them. With a pretty face could be pleasing. The Ugly Side of Fandom; Don't go there. And this journal is not friends only, so if you feel something, just drop me a line anytime.

클라삥의 얼음집 : 호화로운 이미지가 쓰이는 고품격 버라이어티장. 비교적 외부일반인용.


"Well, I say...Jack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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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간지 마이애미의 샘반장...이 아니고 그냥 CSI 열혈시청자 새미입니다.
아놔~BGM으로 마이애미의 주제곡까지 나오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이 부분 촬영할 때 되게 웃겼을거 같은 예감~ㅋㅋㅋ

이번 에피소드 관련 팬아트를 몇 개 더 그리고 싶습니다.

Title: The Ways of Earthlings
Author: [info]lamardeuse
Rating: PG
Pairing: McKay/Sheppard
Length: 1230 words
Summary: Pure crack.
Warning: This is all Crys' fault.

클라삥's notes: 이번에 드라마 'V'가 리메이크되어 나왔죠. 저랑 연배가 비슷하시다면 아마도 다이애나가 쥐를 먹는 장면이라든가 피부가 벗겨진 장면을 기억하실 듯 합니다. 지난 4월에 라마드스님이 쓰신 이 크랙픽이 너무 웃겨서 한번 옮겨보았어요. 지구정복에는 관심이 없지만 우주선이 좋아서 타고 왔다는 외계인 존의 설정이 어찌나 웃기던지...맨밑에 멋쟁이 크리님이 만드신 합성사진도 첨부했습니다. 아~정말 우리 플래니건씨가 이 드라마에 나오질 않아서 아쉬워요. 저런 코스츔까지 해놓고는 말이죠.


[SGA] The Ways of Earthlings



간만에 개그만담 게시판을 이용해 볼까 했는데 그냥...
요즘 샘/지의 커플성 만담 때문에 NCIS:LA를 챙겨보고 있어요.
뭔소리냐 싶으신 분은 여기에 가시면 커플 캡쳐를 보실 수 있습니다.

[NCIS:LA] 샘을 향한 지의 일방적이고 부담스러운 애정공세

TAG 팬아트


딘은 자신이 죽는 모습을 두 번이나 봤지만 아무래도
루시퍼샘에게 죽었을 때가 가장 충격이 컸겠지요. 쇼핑할 돈도 없는데
옷도 맘대로 못입게 하는 형님이 원망스러운 애기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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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소름끼치게 웬 흰색정장이야, 샘?!

샘: 재활용 센터에 갔더니 나한테 맞는 옷이 이거 밖에 없었어.

딘: 평소처럼 그냥 아무거나 대충 입어! 네 패션센스가지고 뭐라하지 않을테니까!

샘: 형이 내 패션센스를 논할 자격이나 있어? 하여튼 오늘은 정장입어야 하잖아.

딘: 바보야, 사복경찰이라고 하면 돼.

샘: 그럼 사람들이 잘 믿지 않는단 말이야. 옷차림은 중요해.

딘: 하여튼 너 그거 입지마. 아니, 갖고 있지도 마. 도로 갖다 주고 와.

샘: 맨날 괜히 트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