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The Hotline
Author: [info]nixa_jane
Pairing: Mckay/Sheppard
Rating: R

They kept running these corny little phone sex infomercials that had seemed really pathetic and funny at one o'clock, and somehow had morphed into 'good idea' by three.

클라삥's notes: 시간을 보니 기가 막히긴 하지만...어쨌든 막상 반으로 나눠서 하고 보니 반토막짜리도 나름 괜찮군요. SGA 팬덤에서는 nixa jane님, SPN 팬덤에서는 chash님의 글을 보면 언제나 즐거워요.


[SGA] The Hotline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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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순녕 at 2009/10/02 00:35

    아 이 달달함 ㅠㅠㅠㅠ 로드니가 존을 보고 '자신만만하게 활짝' 웃는 걸 생각하니 또 헤벌쭉...SGA는 너무 좋아요...존 ㅠㅠㅠ 그 약간 느릿한 섹시한 음성도 ㅎㅇㅎㅇ

  2. Commented by 페르 at 2009/10/04 01:09

    전 요즘 앵스트가 땡깁니다ㅋㅋㅋ 앵스트 기간인가 봐요(...)

    낮게 깔리는 목소리 하니까 말인데, 5시즌 보다가 심심해서 1시즌을 봤는데 놀랬어요. 존의 목소리 톤이 뒤로 가면 갈 수록 낮아지더라구요'ㅁ' 그냥 아무 생각없이 넋놓고 시즌 순서대로 달릴 땐 몰랐는데 이거 보다 저거보니까 확실히 티가 나더군요. 근데, 전 뒷 시즌보다 1시즌 때의 톤이 더 좋더라구요. 존의 낮은 목소리 톤은 물론 섹시하긴 하지만 뭐랄까, 캐상큼발랄한 면(..)이 안 느껴진달까.

    아, 그러고보니 Shrine에서 조의 원래 목소리 톤이 잠깐 나오긴 했네요ㅋㅋㅋ

    • Commented by BlogIcon 클라삥 at 2009/10/04 17:53

      앵스트라...Sheppard/Kolya는 어떠신가요? 아주 앵스트가 쩔잖아요?

      아, 그 목소리 변하는거 말이죠, 저는 SPN에서 딘의 목소리가 정말 심하게 변했다고 생각해요. 특히 요즘에는 너무 심하다보니 가래끓는 소리까지...;;; 딘에 비하면 존의 목소리 변화는 미미한거 같아요. 다만 뒤로 갈 수록 그 캐시건방상큼발랄한 목소리를 들을 기회가 거의 없다는게 슬플 뿐이죠...orz

  3. Commented by 메이 at 2009/10/14 17:43

    클라삥님 번역 소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
    SGA에 빠진지 얼마 안됐는데 팬덤이 너무 넓어서 엄청 해매고 있답니다.
    클라삥님이 베스트로 꼽는 팬픽 몇개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이왕이면 장편이요..;; 해외 SGA 팬들이 쓴 Recs 뒤져가면서 보고 있는데 팬픽 수가 너무 많아서 골라보기도 힘들네요ㅠㅠㅠㅠ Pru님 Speranza님 빼고요)

    • Commented by BlogIcon 클라삥 at 2009/10/15 06:48

      안녕하세요, 메이님~번역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음, 메이님의 취향을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면 더 좋은 팬픽을 추천해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요즘 존에 대한 편애가 심하기도 해서...커플링이라든지 장르라든지 원하는게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4. Commented by 메이 at 2009/10/15 19:08

    앗!! 감사합니다^^
    저도 존에 대한 편애가 심하답니다;;왠지 클라삥님이 좋아하는 소설이면 제 취향이랑도 딱 맞을 것 같아서 이렇게 부탁드리는 거에요ㅠㅠㅠㅠ
    McShep 중에서 존이 매력적으로 나오는 장편이요! 장르는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존 중심으로 이왕이면 사랑받는;; 그런 거면 다 좋습니다 ^ㅁ^

    • Commented by BlogIcon 클라삥 at 2009/10/16 16:22

      우선 팬덤에서 일찍 활동하기 시작했고 그만큼 유명하며 존을 많이 예뻐해주시는 작가님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슬래쉬 작가 위주)

      Seperis, Crysothemis, Astolat, Sheafrotherdon, Auburn, Lamardeuse, Chelle, The Grrrl, Leah and Springwoof

      최근 07,08년부터 활동하신 다른 작가님들은 다음에 추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작가님들도 상당한 다작을 하셨기 때문에~^^;;;

    • Commented by 메이 at 2009/10/16 23:45

      와아!! 잘 읽을게요~ Seperis, Crysothemis, Astolat, Lamardeuse, Chelle, The Grrrl님 소설은 취향에 맞는 건 다 봤는데, 나머지도 차근차근 봐야겠어요 ^^ 위 작가님들의 소설을 참 재밌게 읽었었는데 역시나 유명한 분들이었네요ㅋㅋㅋ

      SGA팬덤에 급 빠져들어 취향 골라가는 시점이라서 여기저기 손 뻗쳐보는 중이거든요ㅠㅠ 너무 방대해서ㅠㅠ

      Leah and Springwoof님 소설은 건들어 볼까말까 고민했었는데 한번 시도해볼려구요 ^^,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클라삥 at 2009/10/17 04:55

      이미 많이 보셨군요~Leah and Springwoof님 소설은 좋긴 한데 정말 장편이라 부담스러울 정도입니다~하하하~다 보시고 또 말씀해주시면 다른 추천도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