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삥's notes: 사실 뒤로 속편이 두개 더 있어요. 역시 재미있었는데 번역은 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런데 이 핫라인 서비스 사장이 닥터 카바나였군요. 제레미란 이름만 들어선 몰랐는데 외양 묘사를 보니 딱 맞는~ㅋㅋㅋ

p.s. 아, 요즘 샘딘/J2 팬픽이 뜸하군요. 해외에서도 뜸해요. 클라이맥스로 치닫고 있으니까 다들 아예 파이널까지 기다리고 있는건지...경험상, 드라마가 5시즌 이상 이어지면 슬래쉬 팬덤은 저절로 가라앉는거 같아요. 좋아하는 작가 분이 5시즌의 천사 관련 시나리오가 마음에 안들어서 포기했다는 말에 충격먹었습니다...;;;


[SGA] The Hotline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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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페르 at 2009/10/17 00:32

    크립키야, 어디까지 가나 두고보자. 라는 마음 아닐까요, 다들'ㅁ'(..실은 요즘 제 마음이 딱 이렇다능)

    laytoncolt님의 존과 로드니는 꽉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여워요ㅠㅜ 속편에서 로드니를 따라 힐튼호텔까지 브루노와 함께 미행하는 존이 제 눈에는 왜 그리도 귀여워 보이던지.......ㅋㅋㅋㅋ

    아, 참 저 john/todd나 봐야할까 봐요, sheppard/kolya 암만 뒤져봐도 너무 적어ㅠㅜ

    • Commented by BlogIcon 클라삥 at 2009/10/17 13:55

      그의 폭주는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것인가...;;;

      저는 속편에 나오는 '걸어다니는 사전' 브루노가 너무 좋아요~! 이미지를 정말 더 락으로 상상하면 더 웃깁니다. 더 락도 드웨인 존스라는 어울리지 않는 본명이...ㅋㅋㅋ

      아니, 페르님, John/Todd는 앵스트가 아니어요, 그들은 이미 로맨스입니다! 종족초월 연애예요! 그러고보니 존 수에 목숨 건 뇨자가 보기에는 모든 앵스트가 결국 연애로 보입니다만...유일하게 순수한 앵스트였던건 존이 형제인 데이브와 싸울 때뿐이군요...;;;

  2. Commented by 페르 at 2009/10/19 10:27

    ....그렇군효'ㅁ'!!

    가만히 생각해 보니 걔넨 앵스트가 아니네요ㅋㅋㅋㅋ 정말 어떻게 보면 mcshep보다 달달한 로맨스의 경지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