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Moments of Revelation
Author: [info]slybrarian
Rating: PG-13
Pairings: Sheppard/Mitchell, Lorne/Parrish
Words: 3,275
Series: Discontinuity
Notes: This was written in part while I wrote "Discontinuity". Because of that story's structure and alternating Cam-John points of view, there really wasn't a good chance to get any thoughts from the other characters. This fills in a few gaps.

Summary: Nine points of view on the relationship of Colonels Cameron Mitchell and John Sheppard.

클라삥's notes: 이 작가님은 존/캠의 지존, 이 분이 쓰고 계신 Discontinuity 시리즈는 필수 존/캠 팬픽입니다. 그리고 은근쇼킹이지만 남자분이라고 하십니다. 이 팬픽은 Discontinuity 시리즈 중의 한 편으로 존/캠 커플을 바라보는 아홉명의 시선에 관한 내용입니다. 드물게 야하지 않고 웃겨요. 애정의 힘으로 하는 것이니 만큼 여유있게 두 파트로 쪼갰습니다.


[SGA:SG1] Moments of Revelation -上-

Title: Sing Me a Lullaby, Sing Me the Alphabet
Author: [info]chash
Notes: 1500 words, PG, AU

The first day he hears the cellist, he's playing "Bohemian Rhapsody;" Jensen can't help grinning, throws him a quarter.

클라삥's notes: chash님은 정말 단편 AU의 대가이십니다. 만화책으로 치면 재미있는 단편모음집 같아요. 음, SPN 5시즌 시작하기 전이라서 그런지 번역하려다가 미뤘던 팬픽들이 자꾸 생각납니다...


[J2] Sing Me a Lullaby, Sing Me the Alphab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최근에 다시 존/캠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아 손나 좋아요. 아는 분이 캠을 보고 스타게이트 팬덤에서 가장 게이일 가능성이 높은 캐릭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 외모, 성격, 능력을 가졌는데 나이 마흔이 넘도록 결혼 경력도 없고 사귀는 여자도 없거든요. 실제로 군에서는 대위 이상으로 진급하려면 가정을 꾸린 사람이어야 한다고도...(근데 우리 캠은 이미 대령이야;;;)

하여튼 존/캠은 좀 달달합니다. 물론 존은 여전히 거북이 등껍질 마냥 자기 벽이 단단하지만 캠의 젠틀한 손길로 골골대는 고양이가 된달까요? 장르로 따지면...집에서, 공군에서 미운털 박혀서 많은 상처를 안고 있는 존과 정반대로 집에서, 공군에서 기대주로 여겨지는 캠이 함께 지구와 우주를 지키며 사랑을 속삭이는 스페이스 밀리터리 로맨스 물입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드라마에 같이 나오는 장면이 거의 없다는거...그러니까 이건 완전 순수한 망상의 산물이에요~ㅋㅋㅋㅋㅋ


2. 뭔가 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에 후다닥 해버린 짧은 J2 번역. Threesome이 뭔지 모르시면 곤란합니다. 저도 글 하나에서 이렇게 같은 단어가 많이 나오는걸 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검색에 많이 걸리겠는걸요...불안이 엄습하고 있는...;;;

Overthinking
  by chash
J2, 974 words, PG; in which Jared thinks Jensen has been corrupted by Misha and his wife's threesomes, and acts accordingly.


[J2] Overthinking

난 아마 평생 못가 볼 시카고 콘에 나온 조의 사진들

1. 어느 순간부터 또 늙지 않고 있는 엘프 조. 일정한 시기마다 노화를 멈추는 뭔가를 먹고 있는 걸까? 최근에는 벌꿀에 꽂혔다는 이야기도...하여튼 저 나이에 운동없이 슬림한 몸매를 가진 조의 비결은 바로 쉴새없이 움직이는 버릇 때문인듯. 주의력결핍증세도 있다고 말했다던데 직접 들은 팬분 왈, 진심인지 농담인지 모르겠다고...;;;

조가 신고 있는 슬리퍼는 40달러짜리인데 바지는 200달러짜리라는 말이 있다. 와~이런걸 어떻게 아는 거지? 이번에 누디진이라는 스웨덴산 프리미엄진 브랜드를 알게 되었다...

조는 참 장난꾸러기 같고 집에서 부인은 마치 아들 넷을 키우는 기분일거 같은데...아이들의 솔직함을 통해 뭔가를 풍자할 수 있는 모습은 확실히 조 답다.

꼬마 : 가장 촬영하기 싫었던 에피소드는 뭐였어요?
조 : 역시 아이들은 제대로 된 질문을 할 줄 안다니까요.

2. 사이파이 채널의 로고가 Scifi 에서 Syfy 로 바뀌었다. 완전 유치. 굳이 사이파이 장르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프로를 다루기 위해서라나?  하여튼 신작 창고 13에서 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던 에피소드가 사이파이 채널 창립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아이싱나!

3. SGA 영화는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함. 솔까말, 안나올 수도 있음. 내가 보기에 자금줄이 풀리지 않는 한 만들어지지 않을듯. 기대했던 팬들만 바보됐음.

4. Writer's Block. 요즘 챙겨 읽고 있는 시리즈가 있는데 작가님이 갑자기 글이 막혀서 잠수타겠다고 선언하심. 님 제발 이러지마...님은 나와 뇌를 공유하고 있다고...존/캠, 존/로넌, 존/토드 등 당신은 존 총수계의 희망이자 샛별이야...;ㅁ;

5. Enemy Slash. Mouthy loud bottom. Control freak top. 생각해보면 첫 시작은 KOF의 암경이었던거 같고 요즘은 블레이드인듯. 적 대 적을 다루는 슬래쉬는 많은데 커플링이 강공과 지랄수인건 좀 드물어...제보 혹은 추천받습니다.

6. Mcshep 매치 시작.

Title: Congrats, You've Met Your Match (The Space Captain Remix)
Author: [info]roga
Rating: R
Fandom: Star Trek (2009)/SGA
Spoilers and/or Warnings: none.
Words: 3000
Notes: Remix of sabinelagrande's Takes One to Know One. Thank you to thedeadparrot and sabrina_il, my amazing, cheerleading betas who improved this infinitely ♥.
Summary: Jim Kirk has issues with the new guy. (Academy fic)

클라삥's notes: 스타 트렉과 아틀란티스 크로스오버라고? "와우~", 커플링이 짐과 존이라고? "올레!"   저 정말 이랬습니다. 읽기 전부터 빙구웃음 짓고 있었습니다. 원래 다른 분이 짤막하게 쓰신 팬픽을 이 작가분이 리믹스해서 멋지게 써주셨어요. 감동적이었다능...그나저나 쪽수가 짧아서 만만해 보였는데 진짜는 단어수였군요...후후후...어쩐지 해도해도 끝이 안보인다 했어...orz


[ST:XI/SGA] Congrats, You've Met Your Match (The Space Captain Rem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