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스카이님께 [존 셰퍼드] VS [딘 윈체스터]로 받았습니다.
◆사전을 까먹고 안 가져왔다!!! [존] VS [딘] 어느 쪽에게 빌릴까?
-둘 다 본인들 능력 밖의 문제인듯 싶군요. 그래도 존에게는 뛰어난 언어학자가, 딘에게는 새미의 노트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둘 중에 하나라도 빌려봐야지요...;;;
◆숙제를 안 해왔다!! [존] VS [딘] 누구에게 빌려달라고 할까?
-의외로 딘이 숙제를 해왔을지도!?...는 거의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라서 패스. 반면에 존은 투덜거리면서도 일단 해왔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수학 숙제는 선생님의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학계에서 새로운 접근법으로 인정받을 만한 답을 썼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원츄~
◆주말의 데이트 권유 [존] VS [딘]
-한 번의 데이트라면 딘을 선택합니다. 여자다루는 법을 잘 알기 때문에 일단 같이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을듯. 존은 가벼워보이기는 해도 사실 여자 앞에서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거든요~
◆꼬옥 안아준다면 [존] VS [딘] 어느 쪽과?
-딘입니다. 힘든 일을 많이 겪기는 존도 마찬가지이지만 이쪽은 상당히 스킨쉽을 거북해하기 때문에 테일라나 엘리자베스처럼 친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건들기가 뭐하달까요. 딘은 마초이긴 해도 눈물을 상당히 많이 보이는 편이라 보호본능이 자극되잖아요~
◆귀에 사랑을 속삭여줬으면 하는 쪽은? [존] VS [딘]
-음, 둘 다 그런 말을 해줄 타입은 아니라고 봅니다...특히 존은 자기 감정에 대한 말을 아끼는 편이라서요. 비록 단발성 감정이라도 사랑의 말을 속삭여줄 상대는 딘일것 같습니다.
◆[존] VS [딘] 어느 쪽에게 마음을 담은 초콜렛을 줄 거야?
-사실 그런 감정으로 둘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요. 일단 반드시 줘야한다고 봤을때...기왕이면 초콜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군것질을 좋아하는 딘에게! 그리고 형식상 '동생하고 나눠먹어야해?' 라고 말해주겠습니다. 보나마나 본인 뱃속으로 다 들어가겠죠?
◆결혼한다면 [존] VS [딘] 어느 쪽과?
-둘 다 하루하루를 사선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연애도 못하고 있고 그나마 유일하게 사정을 이해해주는 동성과의 커플링이 번창하고 있...쿨럭쿨럭. 하여튼 그런대도 결혼을 해야 한다면...결혼은 현실이예욧! 비록 집에서 찬밥 신세라고는 하나 재벌집 아들에 장교출신인 존하고 하고 싶습니다. 이혼남이라는 꼬리표도 달고 있지만 딘보다는 덜 불안한 결혼생활을 할 듯 해서...그리고 딘은 이미 서류상 문제가 많아...;;;
◆ 결국 어느 쪽이 좋은 거야? [존] VS [딘]
-팬덤을 비교하는게 아니라 캐릭터를 비교하라면 저는 존이 더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수퍼내츄럴 팬덤에서 딘과 샘에게는 거의 동등한 크기의 애정을 갖고 있지만 스타게이트 팬덤에서는 존 총수, 헐트 존을 지지할 정도이거든요. 핸섬하지만 군인치고는 헐랭하고 유유자적한 태도와 트레이드 마크인 헤어스타일, 의외의 아이큐 지수, 의외의 집안환경, 하버드 대신에 스탠퍼드를 선택하는 깜찍한 복수방법 등...무엇보다도 초초초 레어한 고대인 유전자의 소유자로 아틀란티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남자거든요. 딘은 샘에게만 게이일거라는 느낌인 반면에 존은 바이성향의 게이일 확률이 상당히 높아보입니다. 아, 그러고보니 Don't ask, Don't tell 이지요.
◆딜레마로 고민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건네주세요!
-지난 번에 쪽팔림을 무릅쓰고 밝혔듯이 인맥이 좁은 관계로 패스합니다!
재미있는 문답을 넘겨주시는 루크스카이님께 감사드려요~
◆사전을 까먹고 안 가져왔다!!! [존] VS [딘] 어느 쪽에게 빌릴까?
-둘 다 본인들 능력 밖의 문제인듯 싶군요. 그래도 존에게는 뛰어난 언어학자가, 딘에게는 새미의 노트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둘 중에 하나라도 빌려봐야지요...;;;
◆숙제를 안 해왔다!! [존] VS [딘] 누구에게 빌려달라고 할까?
-의외로 딘이 숙제를 해왔을지도!?...는 거의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라서 패스. 반면에 존은 투덜거리면서도 일단 해왔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수학 숙제는 선생님의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학계에서 새로운 접근법으로 인정받을 만한 답을 썼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원츄~
◆주말의 데이트 권유 [존] VS [딘]
-한 번의 데이트라면 딘을 선택합니다. 여자다루는 법을 잘 알기 때문에 일단 같이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을듯. 존은 가벼워보이기는 해도 사실 여자 앞에서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거든요~
◆꼬옥 안아준다면 [존] VS [딘] 어느 쪽과?
-딘입니다. 힘든 일을 많이 겪기는 존도 마찬가지이지만 이쪽은 상당히 스킨쉽을 거북해하기 때문에 테일라나 엘리자베스처럼 친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건들기가 뭐하달까요. 딘은 마초이긴 해도 눈물을 상당히 많이 보이는 편이라 보호본능이 자극되잖아요~
◆귀에 사랑을 속삭여줬으면 하는 쪽은? [존] VS [딘]
-음, 둘 다 그런 말을 해줄 타입은 아니라고 봅니다...특히 존은 자기 감정에 대한 말을 아끼는 편이라서요. 비록 단발성 감정이라도 사랑의 말을 속삭여줄 상대는 딘일것 같습니다.
◆[존] VS [딘] 어느 쪽에게 마음을 담은 초콜렛을 줄 거야?
-사실 그런 감정으로 둘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요. 일단 반드시 줘야한다고 봤을때...기왕이면 초콜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군것질을 좋아하는 딘에게! 그리고 형식상 '동생하고 나눠먹어야해?' 라고 말해주겠습니다. 보나마나 본인 뱃속으로 다 들어가겠죠?
◆결혼한다면 [존] VS [딘] 어느 쪽과?
-둘 다 하루하루를 사선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연애도 못하고 있고 그나마 유일하게 사정을 이해해주는 동성과의 커플링이 번창하고 있...쿨럭쿨럭. 하여튼 그런대도 결혼을 해야 한다면...결혼은 현실이예욧! 비록 집에서 찬밥 신세라고는 하나 재벌집 아들에 장교출신인 존하고 하고 싶습니다. 이혼남이라는 꼬리표도 달고 있지만 딘보다는 덜 불안한 결혼생활을 할 듯 해서...그리고 딘은 이미 서류상 문제가 많아...;;;
◆ 결국 어느 쪽이 좋은 거야? [존] VS [딘]
-팬덤을 비교하는게 아니라 캐릭터를 비교하라면 저는 존이 더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수퍼내츄럴 팬덤에서 딘과 샘에게는 거의 동등한 크기의 애정을 갖고 있지만 스타게이트 팬덤에서는 존 총수, 헐트 존을 지지할 정도이거든요. 핸섬하지만 군인치고는 헐랭하고 유유자적한 태도와 트레이드 마크인 헤어스타일, 의외의 아이큐 지수, 의외의 집안환경, 하버드 대신에 스탠퍼드를 선택하는 깜찍한 복수방법 등...무엇보다도 초초초 레어한 고대인 유전자의 소유자로 아틀란티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남자거든요. 딘은 샘에게만 게이일거라는 느낌인 반면에 존은 바이성향의 게이일 확률이 상당히 높아보입니다. 아, 그러고보니 Don't ask, Don't tell 이지요.
◆딜레마로 고민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건네주세요!
-지난 번에 쪽팔림을 무릅쓰고 밝혔듯이 인맥이 좁은 관계로 패스합니다!
재미있는 문답을 넘겨주시는 루크스카이님께 감사드려요~



와앗, 해주셨군요!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클라삥님이 말씀하신 것밖에 알지 못해서 궁금했어요. 조만간 걔도 손을 대긴 대야할텐데 말이에요. 존 역의 배우가 꽤 제 취향이더라고요, 우하하핫.
저도 일찍부터 아틀란티스를 보기 시작한건 아니지만 어느 순간 빠져있더라구요~역시 무서운 팬픽의 힘...;;; 존 역의 배우인 조 플래니건의 경우 영화 쏘트크라임에서 먼저 봤었답니다. 약간 알렉 볼드윈의 닮은 이미지라서 눈여겨두고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