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I say...Jackpot."

+    +    +

폭풍간지 마이애미의 샘반장...이 아니고 그냥 CSI 열혈시청자 새미입니다.
아놔~BGM으로 마이애미의 주제곡까지 나오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이 부분 촬영할 때 되게 웃겼을거 같은 예감~ㅋㅋㅋ

이번 에피소드 관련 팬아트를 몇 개 더 그리고 싶습니다.

Trackbas address :: http://ladyklavier.cafe24.com/tt/trackback/364

  1. Commented by as at 2009/11/10 23:56

    우와 그림 멋지네요. 정말 저 부분에서 어찌나 웃었던지 그림만 봐도 웃음이 터집니다 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