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사람중 다수가 '의복의 주름' 을 사랑하리라 생각한다.
나도 때때로 실컷 주름만 그려보고 싶더라고. 폴더를 보면 주름이 잘 표현된 사진들이
대량으로 모아져 있기도...아니면 그려보고 싶은 포즈라던가...
모르겠다, 꼭 이맘때가 되면 그림쟁이가 되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