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아트'에 해당되는 글 71건

  1. 2009/11/08 [SPN] 닥터 섹시, MD (4)
  2. 2009/11/07 [SPN] 허리손 샘 (2)
  3. 2009/11/03 [NCIS:LA] 3 Snippets (샘, 지)
  4. 2009/10/31 [SPN] 당신의 미래 (6)
  5. 2009/10/29 [트루블러드] 부모 자식 관계 (4)
  6. 2009/10/06 [SPN] 루시퍼 샘 (4)
  7. 2009/09/25 [SPN] Be With Me (4)
  8. 2009/06/02 [SGA] Spider-Man Kiss (2)
  9. 2009/05/04 [SPN] 우리 강쥐 귀빠진날 (2)
  10. 2009/04/01 [SGA] Future Boy (2)


시애틀 머시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는 윈체스터 형제의
근친 연애를 다룬 일일 드라마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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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그레이 아나토미 패러디를 상당히 충실하게 해주고 있는데
(제목은 하우스 MD 패러디?) 닥터 섹시는 누가봐도 패트릭 뎀시이고
닥터 엘렌 피콜로도 엘렌 폼페오를 패러디한 듯 합니다.
섹시하고 거만한 닥터 왕은 (딘은 왱이라고 함...)
산드라 오가 연기하는 닥터 양을 말하는 거겠죠.



"Well, I say...Jack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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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간지 마이애미의 샘반장...이 아니고 그냥 CSI 열혈시청자 새미입니다.
아놔~BGM으로 마이애미의 주제곡까지 나오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이 부분 촬영할 때 되게 웃겼을거 같은 예감~ㅋㅋㅋ

이번 에피소드 관련 팬아트를 몇 개 더 그리고 싶습니다.



간만에 개그만담 게시판을 이용해 볼까 했는데 그냥...
요즘 샘/지의 커플성 만담 때문에 NCIS:LA를 챙겨보고 있어요.
뭔소리냐 싶으신 분은 여기에 가시면 커플 캡쳐를 보실 수 있습니다.

[NCIS:LA] 샘을 향한 지의 일방적이고 부담스러운 애정공세

TAG 팬아트


딘은 자신이 죽는 모습을 두 번이나 봤지만 아무래도
루시퍼샘에게 죽었을 때가 가장 충격이 컸겠지요. 쇼핑할 돈도 없는데
옷도 맘대로 못입게 하는 형님이 원망스러운 애기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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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소름끼치게 웬 흰색정장이야, 샘?!

샘: 재활용 센터에 갔더니 나한테 맞는 옷이 이거 밖에 없었어.

딘: 평소처럼 그냥 아무거나 대충 입어! 네 패션센스가지고 뭐라하지 않을테니까!

샘: 형이 내 패션센스를 논할 자격이나 있어? 하여튼 오늘은 정장입어야 하잖아.

딘: 바보야, 사복경찰이라고 하면 돼.

샘: 그럼 사람들이 잘 믿지 않는단 말이야. 옷차림은 중요해.

딘: 하여튼 너 그거 입지마. 아니, 갖고 있지도 마. 도로 갖다 주고 와.

샘: 맨날 괜히 트집이야...


팸이 고드릭에 대해 모른다고 가정했을 때의 반응.

에릭과 고드릭은 정말 부자의 정이 느껴지는 관계랄까.
에릭이 여자 관료 뱀파이어에게 승질내는 모습은 마치,
'우리 아빠 욕하지 말라능!' 하고 말하는 것 같았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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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Jenn(세페리스)이 뱀파이어 다이어리에 꽂혔다고 한다.
이 분은 왜 자꾸 나랑 다른 노선을 타는건지...의외로 SPN 팬픽은
잘 안쓰시길래 근친물은 싫어하는갑다 했더니 그것도 아니구만!!!
아아~당신은 갈대같은 뇨자~또 이렇게 내가 함께하지 못할
새로운 팬덤을 개척하는 건가요...이놈에 꽃미남 형제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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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N 12화 스포일러가 떴는데...
드디어 바디 스왑이 나온다고 한다...올레!!!!!
역시 정줄놓고 폭주하고 있는 제작진. 이제 남은건 젠더 스왑인가!!!
그리고 결국 둘 중에 하나가 사고를 쳐서 임시...쿨럭, 쿨럭...
왜냐면 난 엠프렉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ㅋㅋㅋ




글씨에 사용한 폰트가 제일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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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새벽의 샛별이라 칭송받았던 자,
열두 장의 날개를 지닌 최고위 천사 루시펠은
천사의 3분의 1을 이끌고 신에게 반역을 일으킨다.

길고 긴 싸움끝에
천군을 지휘한 대천사 미카엘에게 패배한 루시펠은
다른 천사들과 함께 지옥의 어둠 속으로 떨어진다.

-바스타드 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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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바스타드 26권이 나왔다고 한다.
드디어 지옥편을 끝내고 그동안 작가 마음대로 건너뛰었던 부분에 관한
연재가 시작된다고 하는데...그것도 한 십년은 걸리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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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ten by [info]fleshflutter

샘과 샘에게 홀랑 반해버린 딘의 탈을 쓴 천연바보 대천사 미카엘이란 내용의 팬픽입니다. 정말 상상력이 끝~내줘요. 번역하실 분이 없으면 제가 놀러갔다가 돌아와서 해보려고 합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이 작가님이 딘/카스티엘을 잘 쓰지 않는 이유는 순전히 카스티엘보다 샘이 더 탑/공스러워서 라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다 자란 새미는 깔릴 틈을 주지 않는달까요...;;; 그리고 확실히 요즘 딘/카스티엘이 많이 늘었습니다. 사실 샘/딘이 형제만 아니었다면 SPN 슬래쉬 팬덤은 더 커졌을거예요. 아무리 같은 슬래쉬 팬이라고 해도 근친물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그래서인지 SGA 팬덤의 작가들은 샘/딘보다 딘/카스티엘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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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안되겠어요.”

“아.” 존은 마치 주위의 것들을 코로 빨아들이듯 얼굴을 찌푸렸다.

“아니, 그게 아니고!” 로드니는 팔을 붕붕 흔들며 말했다. “난 지금 거꾸로 매달려 있으니까요. 매달려서 하는 키스는 안되겠다는 뜻이었어요. 키스 자체는 좋았어요. 몇 번이고 더 하고 싶어요, 제대로 서있을 때 말이죠.” 그는 손가락을 돌리며 설명했다. 그제야 존의 표정이 누그러졌다.

“스파이더맨 영화에서는 쉬워 보였는데,” 존은 말했다.

“무슨 여주인공 흉내도 아니고,” 로드니는 말하다가 갑자기 존을 가리켰고 하마터면 손으로 그의 얼굴을 칠 뻔했다. “하! 그럼 당신이 메리 제인이잖아요!”

존은 엄지손가락으로 로드니의 입술을 어루만졌다. “메리 제인은 멋지잖아. 똑똑하고 공돌이 남자친구도 아껴주고 말이지.”

로드니는 코웃음을 쳤다. “그거야 당연한 거죠.”



Inspired and quoted from Caught by [info]runpunk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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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보이킹안티크라이스트새뮤얼윈체스터의 생일을 기념하며.
형과 바비는 생일파티를 열어준다더니 우리 새미를 밀실에 넣어버리고
그때까지 즐거운 파티를 기대하던 새미는 '형들, 이거 하나도 재미없거등?' 하며
따져보았지만 결국 문은 열리지 않는데...ㅋㅋㅋ



지난 번에 말했던 스페란자님의 팬픽을 보고 그려보았음.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12살인 존은 가짜 콧수염을 붙이고 모자를 쓰고
신문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수상한 남자를 발견하는데...ㅋㅋㅋ


Future Boy Color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