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The Ways of Earthlings
Author: [info]lamardeuse
Rating: PG
Pairing: McKay/Sheppard
Length: 1230 words
Summary: Pure crack.
Warning: This is all Crys' fault.

클라삥's notes: 이번에 드라마 'V'가 리메이크되어 나왔죠. 저랑 연배가 비슷하시다면 아마도 다이애나가 쥐를 먹는 장면이라든가 피부가 벗겨진 장면을 기억하실 듯 합니다. 지난 4월에 라마드스님이 쓰신 이 크랙픽이 너무 웃겨서 한번 옮겨보았어요. 지구정복에는 관심이 없지만 우주선이 좋아서 타고 왔다는 외계인 존의 설정이 어찌나 웃기던지...맨밑에 멋쟁이 크리님이 만드신 합성사진도 첨부했습니다. 아~정말 우리 플래니건씨가 이 드라마에 나오질 않아서 아쉬워요. 저런 코스츔까지 해놓고는 말이죠.


[SGA] The Ways of Earthlings

Title: So Close to My Heart
Author: [info]audrarose
Disclaimer: This is entirely a work of fiction.
Words: 15,900 (complete in two parts)
Summary: Dr. Jared and single-dad Jensen in Seattle, with love and complications.
Notes: I’ve never had so much fun writing anything ever. Much gratitude and love to wendy and destina for the fabulous beta. juice817 did an awesome podfic version, available here. Written for fluffandfold. My prompt is at the end.

클라삥's notes: 이거 엄청 유명하죠. 의사 제러드와 싱글대디 젠슨이 나옵니다. 끝까지 해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질러보고...그냥 꾸준히 뭔가 해보고 싶었어요...근데 생각만큼 문장이 쉽지 않아서...;;;


[J2] So Close To My Heart 1/5

클라삥's notes: 혹시 여성향이라면 소름끼치는 분은 아니시죠? 그래도 알 거 다 알 만한 나이는 되시지요? 설마 이걸 음란물로 신고하지는 않으실 거죠? 근친물이 거북한 분은 가볍게 고이 즈려밟고 가시면 됩니다.


[SPN] Or Die Trying -下-

Title: Or Die Trying
Author: [info]britomart_is
Pairing: Sam/Dean
Rating: NC-17 (슬래쉬, 근친물이 불편한 분은 절대 보지 마시길)
Summary: “I think we did it wrong.”
Notes/Warnings: Beware, crack! Contains mild injury to both body and dignity.
Thank you sinuous_curve for the greatly-appreciated cheerleading and cyndrarae for good-naturedly taking a chance on something not to her usual tastes. Extreme love, puppies and thanks go out to causeways for being the most awesome hardass beta ever.

클라삥's notes: 웃기는게 목적인 크랙픽이긴 한데 수위가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형제의 관계가 서서히 발전하는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커플로 나옵니다. 원래 비밀글로 하려고 했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비밀글이 먹히질 않더라구요. 이러다가 또 음란물로 주의받을까봐 좀 걱정...ㅋㅋㅋ


[SPN] Or Die Trying -上-

클라삥's notes: 사실 뒤로 속편이 두개 더 있어요. 역시 재미있었는데 번역은 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런데 이 핫라인 서비스 사장이 닥터 카바나였군요. 제레미란 이름만 들어선 몰랐는데 외양 묘사를 보니 딱 맞는~ㅋㅋㅋ

p.s. 아, 요즘 샘딘/J2 팬픽이 뜸하군요. 해외에서도 뜸해요. 클라이맥스로 치닫고 있으니까 다들 아예 파이널까지 기다리고 있는건지...경험상, 드라마가 5시즌 이상 이어지면 슬래쉬 팬덤은 저절로 가라앉는거 같아요. 좋아하는 작가 분이 5시즌의 천사 관련 시나리오가 마음에 안들어서 포기했다는 말에 충격먹었습니다...;;;


[SGA] The Hotline -下-

Title: The Hotline
Author: [info]nixa_jane
Pairing: Mckay/Sheppard
Rating: R

They kept running these corny little phone sex infomercials that had seemed really pathetic and funny at one o'clock, and somehow had morphed into 'good idea' by three.

클라삥's notes: 시간을 보니 기가 막히긴 하지만...어쨌든 막상 반으로 나눠서 하고 보니 반토막짜리도 나름 괜찮군요. SGA 팬덤에서는 nixa jane님, SPN 팬덤에서는 chash님의 글을 보면 언제나 즐거워요.


[SGA] The Hotline -上-

클라삥's notes: 중간에 원문을 보러 작가님 블로그에 갔다가 이미 봤던 팬픽들만 재탕하고 왔습니다. 1시간 동안 10분 공부하고 50분 휴식하는 것과 같은 이치...쿨럭...;;;

존 : 하필이면 회색 외계인(=아스가드인)에게 들켜버리다니...
캠 : 신경쓰지마, 존. 어차피 우리가 디스커버리 채널을 보는거랑 마찬가지일거야.
존 : 그래, 맞아. 게다가 맨날 누드로 다니는건 저쪽이지 우리가 아니라구.
캠 : 그, 그렇지...


[SGA:SG1] Moments of Revelation -下-

Title: Moments of Revelation
Author: [info]slybrarian
Rating: PG-13
Pairings: Sheppard/Mitchell, Lorne/Parrish
Words: 3,275
Series: Discontinuity
Notes: This was written in part while I wrote "Discontinuity". Because of that story's structure and alternating Cam-John points of view, there really wasn't a good chance to get any thoughts from the other characters. This fills in a few gaps.

Summary: Nine points of view on the relationship of Colonels Cameron Mitchell and John Sheppard.

클라삥's notes: 이 작가님은 존/캠의 지존, 이 분이 쓰고 계신 Discontinuity 시리즈는 필수 존/캠 팬픽입니다. 그리고 은근쇼킹이지만 남자분이라고 하십니다. 이 팬픽은 Discontinuity 시리즈 중의 한 편으로 존/캠 커플을 바라보는 아홉명의 시선에 관한 내용입니다. 드물게 야하지 않고 웃겨요. 애정의 힘으로 하는 것이니 만큼 여유있게 두 파트로 쪼갰습니다.


[SGA:SG1] Moments of Revelation -上-

Title: Sing Me a Lullaby, Sing Me the Alphabet
Author: [info]chash
Notes: 1500 words, PG, AU

The first day he hears the cellist, he's playing "Bohemian Rhapsody;" Jensen can't help grinning, throws him a quarter.

클라삥's notes: chash님은 정말 단편 AU의 대가이십니다. 만화책으로 치면 재미있는 단편모음집 같아요. 음, SPN 5시즌 시작하기 전이라서 그런지 번역하려다가 미뤘던 팬픽들이 자꾸 생각납니다...


[J2] Sing Me a Lullaby, Sing Me the Alphab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최근에 다시 존/캠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아 손나 좋아요. 아는 분이 캠을 보고 스타게이트 팬덤에서 가장 게이일 가능성이 높은 캐릭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 외모, 성격, 능력을 가졌는데 나이 마흔이 넘도록 결혼 경력도 없고 사귀는 여자도 없거든요. 실제로 군에서는 대위 이상으로 진급하려면 가정을 꾸린 사람이어야 한다고도...(근데 우리 캠은 이미 대령이야;;;)

하여튼 존/캠은 좀 달달합니다. 물론 존은 여전히 거북이 등껍질 마냥 자기 벽이 단단하지만 캠의 젠틀한 손길로 골골대는 고양이가 된달까요? 장르로 따지면...집에서, 공군에서 미운털 박혀서 많은 상처를 안고 있는 존과 정반대로 집에서, 공군에서 기대주로 여겨지는 캠이 함께 지구와 우주를 지키며 사랑을 속삭이는 스페이스 밀리터리 로맨스 물입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드라마에 같이 나오는 장면이 거의 없다는거...그러니까 이건 완전 순수한 망상의 산물이에요~ㅋㅋㅋㅋㅋ


2. 뭔가 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에 후다닥 해버린 짧은 J2 번역. Threesome이 뭔지 모르시면 곤란합니다. 저도 글 하나에서 이렇게 같은 단어가 많이 나오는걸 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검색에 많이 걸리겠는걸요...불안이 엄습하고 있는...;;;

Overthinking
  by chash
J2, 974 words, PG; in which Jared thinks Jensen has been corrupted by Misha and his wife's threesomes, and acts accordingly.


[J2] Overthinking